(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전쟁(1950.6.-1953.7)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물리친 조선인민은 력사의 7월 27일을 전승절로 경축하고있다.
그러나 이날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게는 비극적인 날,《국치일》로 기록되여있다.
당시 미제는 조선전쟁을 《하나의 축복》이라고 했으며 세계도처의 전쟁터에서 《무공》떨친 호전광들은 72시간만에 전쟁을 결속하겠다는 흰소리를 쳤다.
그러나 사흘이 아니라 3년동안 전쟁을 끌다가 결국 패하고말았다.
1950년 10월 살인장군 맥아더가 미제침략군 제5기병련대 F중대 200명성원들앞에서 96일전 조선에 상륙할때부터 있은자는 대렬앞으로 나오라고 하였다.
나선자는 겨우 5명, 그나마 3명은 부상병이였다.
중대의 99%가 이미 저승에 간것이였다.
일본도서 《미국은 패하였다》는 유엔군의 사상률이 40~60%로서 제2차세계대전시기의 미군(7.5%)이나 도이췰란드군(55.8%)을 릉가한다고 야유하였다.
정전협정조인을 며칠앞둔 어느날 담판장에 나온 적측 수석대표는 《우리는 당신측의 …모든 요구에 대해 다 <예스 designtimesp=20184>라고 대답합니다.》라고 했다.
협정에 조인한지 59분만에 방송마이크앞에 나타난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도 《이것은 비극적으로 쓰라린 일이다.》라고 비명을 올렸다.
남조선괴뢰들은 7.27을 《국치일》이라고 통탄하였다.
력량상으로 보나 군사기술장비에 있어서나 너무도 큰 차이를 가지고 진행되여 세상사람들이 《조선은 3차대전을 치르었다.》고 한 이 전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겼던것이다.
전쟁기간 언제나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1,056개의 단위를 찾아 5만 1,200여리의 멀고 험한 길을 걸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불멸의 령도가 조선에 제2해방의 날을 안아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