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채취공업부문 일군들은 천하에 못된 짓만 일삼고있는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를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리기 위한 성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설 의지로 가슴불태우고있다.
채취공업성 국장 리철남은 우리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는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천백배의 보복일념이 차넘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폭로된것처럼 적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획책하였다.
원쑤들의 비렬한 책동에 채취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적개심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우리의 운명인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는 산송장무리들의 망동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채취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일단 명령만 내리면 원쑤격멸의 성전에 한결같이 떨쳐나 착암기와 마치로 역적패당의 가슴팍을 맞구멍내고 대갈통을 박살낼것이다.
미제와 쥐명박무리와는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고 하면서 문천탄광 지배인 김진규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어중이떠중이들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망탕짓을 하였다니 어찌 참을수 있단 말인가.
짐승보다 못한 반역의 무리를 더이상 그냥 둘수 없다.
반역패당을 모조리 짓뭉개 우주밖으로 내던지겠다.
채취공업성 부원 최철민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생명보다 더 귀중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리명박쥐새끼무리의 특대형범죄행위는 과거에 감행한 역적들의 악행들을 초월하고있다.
놈들이 극단의 도발을 걸어온 이상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가만 있을수 없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저지른 죄악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겠다.
상서청년광산 지배인 박도영은 전체 광산종업원들이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열의에 충만되여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초보적인 륜리도덕도 모르는 깡패무리들을 단호히 박멸하여야 한다.
세계는 수령결사옹위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 어떻게 활화산처럼 타오르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과 인민은 미제와 역적패당의 죄악을 총결산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고야 말것이다.
추악한 인간쓰레기, 반역무리들을 죽탕쳐버릴 의지에 넘쳐있는 천내탄광 갱장 전순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악한 짓만 골라하는 양키들, 인간의 체모조차 갖추지 못한 생쥐무리가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력사의 오물들을 페갱속에 모조리 처넣고싶은것이 우리 로동계급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태양에 삿대질하는 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멸망의 구렁텅이뿐이다.
탄광의 로동계급은 원쑤들에게 복수의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