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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칭호수여 축하하여 각국에서 행사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을 축하하여 네팔, 영국에서 집회가, 말레이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네팔전국기자구락부 명예회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과 세계혁명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을 경축하기 위한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네팔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공동의 경사로 된다고 말하였다.

네팔인민은 김정은원수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성과적으로 계승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념원하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지지와 신뢰의 표시이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혁명업적에 대한 공인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서기장은 지난 4월 조선방문기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직접 뵈올수 있었다고 하면서 그이는 또 한분의 조선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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