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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꽈도르단체 미제와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특대형테로행위 규탄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가 23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반공화국특대형테로행위를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을 비롯한 불순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으며 이로 인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더욱 긴장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은 더러운 변절자, 배신자들을 조선에 들이밀어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특대형파괴암해행위를 감행하려고 책동하였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의 불패의 힘앞에 질겁하여 단말마적발악을 하고있다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

지난 4월 에꽈도르와 세계 여러 나라의 진보적인사들은 평양에서 진행된 위대한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경축행사들에 참가하여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의 참모습과 그 위력을 직접 목격하였다.

이 세상에 오직 조선에만 있는 혼연일체의 위력,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힘을 당할자는 없다.

미제와 그 주구들은 발악하면 할수록 멸망만을 앞당기게 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성원들과 에꽈도르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고수하고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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