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맞으며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가 1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게재하였다.
홈페지는 오래전부터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리던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후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조선전쟁을 도발하였으며 오늘까지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영구화하려고 책동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좀처럼 물러나지 않고있는것은 세계제패야망때문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을 발판으로 하여 전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장악하고 조선반도를 교두보로 하여 중국과 로씨야 등 주변대국들에 대한 군사적포위환을 형성하자는것이 미국의 변함없는 전략적야망이지만 그것은 시대착오적인 망상이라고 주장하였다.
홈페지는 미국이 조선을 굴복시킬수 없다는것은 근 70년간에 걸치는 조미대결의 총화이라고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이라크전쟁,아프가니스탄전쟁과 대비할수도 없는 새 조선전쟁이 미국의 완전한 멸망의 기폭제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선택을 똑바로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