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괴뢰역도의 책임회피추태를 비난하여 24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이날 리명박이 친인척,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와 관련하여 사과하는 놀음을 벌린데 대해 밝혔다.
그러나 아무런 반성도 대책도 없는 리명박의 사과문은 마치 쓰기 싫은 반성문같다고 비난하였다.
그가 도대체 무엇을 사과하는것인지 분명치 않다고 하면서 친형과 제 팔다리와 같은 자들의 범죄가 분명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불미스러운 일》이니, 《실망을 금할수 없는 일》이니 뭐니 하며 개인들의 부패행위로 일축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리명박이 집권초시기부터 측근들속에서 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이런식으로 책임을 회피해왔으며 결국 오늘과 같은 엄중한 사태를 빚어냈다고 규탄하였다.
부정부패범죄행위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기 위한 대책을 세울것을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