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은 볼다쥐시로부터 6km 떨어진 곳에 있었다.
이어 2차례의 여진이 있었다.
한편 솔로몬제도에서 25일 리히터척도로 6.4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진앙은 과덜커낼섬의 서부수역에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