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29일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김영남동지는 전쟁로병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해 성대히 진행되는 전승절경축행사에 특별히 초청되여 평양에서 뜻깊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는 로병대표들을 축하해주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승리를 이룩하는데 기여한 로병대표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들의 애국적위훈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병들이 후대들도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시대정신으로 생을 값있게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도록 할데 대하여 당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