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특대형범죄행위를 벌린 미제와 리명박역적무리를 죽탕쳐버릴 천만군민의 기상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분별없이 미쳐날뛰는 놈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굳은 의지를 안고 백두산대국의 혁명무력이 명령을 기다리며 만단의 전투태세를 갖추고있다.
적들의 아성을 불바다로 만들 기세에 충만된 하늘의 용사들과 무쇠철갑의 근위병들, 바다의 싸움군들이 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조선인민군 문명철소속부대 장령 김광혁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짐승보다 못한 불한당들이 절세위인들에 대한 천만군민의 충정을 흔들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생각만 해도 치가 떨린다.
어찌 참을수 있겠는가.
백두산위인들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흠모심은 태양의 열기보다도 더 강렬하다.
상대가 누구인지도 분간못하고 지랄발광하는 양키들과 쥐새끼무리들은 제때에 력사의 오물장에 처박아야 한다.
우리 비행사들은 수령결사옹위의 귀감으로 삶을 빛내인 길영조영웅처럼 한몸 바칠 결의에 넘쳐있다.
명령만 내린다면 우리 인민의 분노와 복수심을 담아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에게 무자비한 불벼락을 들씌울것이다.
멸적의 조종간을 억세게 틀어잡고 조선인민군 리성철소속구분대 군관 오학진은 굳은 결의를 이렇게 토로하였다.
이 시각 우리 비행사들의 가슴마다에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격멸소탕할 맹세가 끓어번지고있다.
어리석은자들의 히스테리적광기를 그대로 둘수 없다.
적들의 소굴을 초토화해버리는데는 몇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원쑤들의 소굴을 단숨에 불바다로 만들어 쌓이고쌓인 복수심을 풀고야 말것이다.
수령결사옹위의 최전방에 서있는 하늘의 결사대로서의 본때를 단단히 보여주겠다.
극악무도한 특대형테로범죄행위를 감행하는자들에 대한 적개심은 조국의 바다를 지켜선 영웅적해병들의 가슴마다에도 차넘치고있다.
물갈기를 세차게 날리며 돌진하는 함선들에서 증오와 복수의 명중탄이 발사되여 목표들을 박살내였다.
쌓이고쌓인 분노의 폭발이런듯 우뢰같은 폭음이 조국의 푸른 바다를 진감하였다.
조선인민군 정철호소속부대 군관 최명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특대형테로범죄행위는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을 복수의 용암으로 이글거리게 하고있다.
원쑤들은 저들이 저지른 죄행이 어떤 대가를 치르는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
세계해전사에 없었던 기적을 창조한 전통을 이어 우리는 오늘의 복수전에서 영웅적해병의 기개를 힘차게 떨치겠다.
사관 김유철은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을 따르고 받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충정을 원쑤들은 감히 어쩌지 못한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놈들이 우리 천만군민을 잘못 보았다.
미제가 테로단체들에 많은 자금을 제공하며 제2, 제3의 동상테로작전을 꾸미고있다니 분개하지 않을수 없다.
제반사실은 우리 군인들에게 승냥이는 절대로 양으로 변할수 없으며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여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전속으로 달리는 함선우에서 사관 신명진은 힘있는 어조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천만군민의 적개심을 담아 만장약된 복수탄들은 이미 타격목표를 확정하였다.
위인충정의 불도가니속에서 다지고 다져진 복수탄을 재운 발사대는 발사준비를 완료하였다.
최고사령관동지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진짜 전쟁맛이 어떤것인지 잘 모르고있다.
백두산총대의 선언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를 보여줄 때는 왔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도발행위가 극도에 이른 미치광이들의 소굴을 가루도 없이 만들어버릴것이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을 무한궤도로 깔아뭉갤 멸적의 기상을 안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의 장병들도 강력한 타격력을 과시하였다.
땅크들이 지축을 울리며 시뻘건 불줄기들을 련속 내뿜자 《청와대》가 통쾌하게 박살났다.
무쇠철갑의 무한궤도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미제승냥이》와 《리명박쥐새끼》를 속이 후련하게 짓뭉갰다.
군관 박태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타격을 원쑤들은 절대로 피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우리는 한몸이 그대로 불덩이가 되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할 각오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원쑤들은 우리 식의 성전, 우리 식의 보복타격에서 한놈도 살아남지 못한다.
조국수호의 사명감을 간직하고있는 우리는 정의의 총대, 복수의 총대로 놈들을 무자비하게 답새기겠다.
군관 김정철은 어중이떠중이들에게 우리의 땅크맛을 똑똑히 보여줄 의지를 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적들의 아성을 불마당질해버릴 포탄이 발사될 시각은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권위를 겨냥한 특대형테로행위는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명령만 내리면 단숨에 달려나가 서울 괴뢰중앙청에 공화국기를 꽂았던 부대의 영예를 떨치겠다.
우리의 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는 이 행성 어데 있건 용서가 없다.
하늘땅에 메아리치는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원쑤격멸의 함성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절대로 용서치 않는 백두산총대의 불벼락웨침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