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과 관련하여 이딸리아와 기네방송들이 21일과 22일 축하방송하였다.
이딸리아 치따 아뻬르따방송은 전체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이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조선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특기할 일대 사변으로 된다.
김정은각하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천출명장이시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나라의 군사력을 강화발전시키는데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을 단매에 짓부셔버릴수 있는 군사강국,핵보유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다.
이딸리아인민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민들도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은원수께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다.
기네국내방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계신다,그이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