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과 관련하여 네팔, 베닌, 말레이시아에서 경축집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은 조선뿐아니라 온 세계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은 더욱 강성번영하는 나라로 세계에 우뚝 솟아오를것이라고 말하였다.
베닌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은 김정은각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심의 발현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 돔보 엔터프라이즈회사 사장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께서 진두에 서계시기에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