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21일과 23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이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는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청소한 공화국이 미국이 일으킨 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그러나 김일성대원수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심대한 패배를 안기였다.
당시 《유엔군》사령관 클라크는 조선인민군이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김일성장군의 유능한 지휘때문이라고 고백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전쟁사에 없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은 언제나 백승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