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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이 미국의 책동에 대응조치를 취하는것은 응당하다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특대형적대행위를 부추기는 극히 무분별한 단계에 들어선데 대해 규탄하는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단체들은 22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이며 국제테로의 원흉이라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지난 시기 미국은 여러 나라에서 저들의 주구들을 사촉하여 국가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특대형음모를 부추기면서도 《반테로전》과 《조미관계개선》에 대해 떠드는것은 위선적인 행동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이번에 적발된 특대형적대행위의 주범이다.

이번 사건은 전쟁행위와 같다.

미국은 주체조선을 허물어보려고 경제제재와 함께 심리모략전, 내부교란작전을 일삼고있다.

그러나 조선식 사회주의의 위력앞에 그러한 책동은 모두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이 미국의 책동에 대응조치를 취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우리는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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