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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로병대표들 자위적국방공업발전에 경탄을 표시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총대력사와 무궁무진한 힘을 보여주는 국보중의 국보이다.》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하고있는 황해북도대표 리찬득(남자, 86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돌아보면서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나라의 국방공업창설과 그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해 다시금 새겨안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화승대조차 변변히 없어 망국의 치욕을 당해야 했던 우리 나라가 오늘은 천하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총대가 강해야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할수 있다는것은 선군조선의 지난 100년사가 뚜렷이 확증해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도 마음먹은대로 척척 만들어내는 자위적국방공업을 가지고있는것을 영광으로, 자랑으로 생각한다.

평안북도대표 김승현(남자, 81살)은 원쑤들을 향해 금시라도 불을 토할것만같은 저격무기들과 각종 포들 그리고 장갑차, 땅크, 전략로케트 등을 보니 새 힘이 솟고 배심이 더욱 든든해진다, 머리엔 흰서리가 내렸어도 화선병사의 그 정신은 살아있다, 이제라도 저 무기들을 들고 남녘땅으로 달려나가 리명박역적패당을 쓸어버리고싶다고 토로하였다.

량강도대표 김흥섭(남자, 80살)은 나는 전쟁시기에 포병으로 싸웠다, 그때 저런 현대적인 포들이 있었더라면 미국놈들을 더 많이 잡았을것이다, 만약 미제국주의자들이 또다시 공화국을 반대하여 전쟁을 일으킨다면 우리의 무자비한 총대맛, 불맛이 어떤것인가를 적들은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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