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권력형부정부패행위들에 대한 리명박괴뢰역도의 기만적인 사과놀음을 규탄하여 24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이날 리명박이 청와대에서 친인척,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와 관련하여 벌린 사과놀음은 전혀 진정성이 없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리명박이 《자신은 처음부터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고 확고한 결심을 가지고 노력해왔다.》느니, 《억장이 무너져내린다.》느니, 《있는 힘을 다할 각오로 성심을 다해 일하겠다.》느니 뭐니 하며 책임을 회피하였다고 글은 폭로하였다.
이를 두고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허울좋은 사과》, 《오만한 정치의 산물》, 《죽도록 권력을 유지하겠다는것》 등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특히 서울의 한 시민이 리명박이 력대 《정권》시기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친인척, 측근들의 부정부패가 터지게 한것은 물론 재벌위주의 경제정책으로 서민의 삶을 파탄시키고 언론장악을 통한 여론조작으로 민주화를 유린하였으며 동족대결정책으로 전쟁위기를 고조시킨데 대해 책임있는 자세에서 사과할것을 요구한데 대해 글은 언급하였다.
글은 사과가 진정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 그에 대한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것이 국민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