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박사원에서 공부하는 중국인 류룽(녀자, 25살)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언어학학사학위를 수여받았다.
그는 조선어감동사의 특성과 갈래를 깊이있게 밝혀 조선어품사론발전과 감동사의 활용에서 제기되는 실천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하였다.
30일 평양의 만수대의사당에서 수여식이 진행되였다.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김용진 내각부총리,강춘금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서기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류룽은 공화국의 학사학위를 수여받은 감격에 대해 언급하고 앞으로도 김일성종합대학 류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