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의 련환모임이 30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김영남, 최영림, 현영철, 양형섭, 강석주, 주규창, 리병삼, 태종수와 당과 군대, 근로단체 일군들, 전쟁로병대표들,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전쟁로병 리은창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쟁로병들은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며 전승절경축행사에 특별초청을 하여주시고 최상최대의 특전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영광의 기념촬영도 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진정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은 전쟁로병들과 천만군민을 한품에 안아 운명도 미래도 다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전쟁로병인 조선인민군 장령 지영춘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격정속에 받아안고 전쟁로병들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믿음과 사랑이 얼마나 크고 뜨거우며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로병들의 삶이 값높은가를 심장으로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1950년대의 나날처럼 살며 후대들에게 혁명의 바통을 똑똑히 넘겨주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는 오늘의 리수복, 안영애로 억세게 자라도록 하는데 기여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염명수는 1950년대 영웅전사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인민군장병들이 넘겨받은 고귀한 유산이며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영원히 승리할수 있게 하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현영철은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계속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