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데 대해 민주꽁고, 기네, 에티오피아인사들이 축하하였다.
민주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지미 끼꼬니는 22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은 조선인민과 세계피압박인민들에게 밝은 전망을 안겨주는 특대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더욱 높이 추켜드신 선군혁명의 불길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빛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23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께 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승리에로 이끄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의 과시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21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은각하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분출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모시여 수령복을 누리는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