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베닌에서는 토론회가, 나이제리아 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16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미국의 침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거두도록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전후 반세기나마 지속된 미국과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도 조선인민이 승리만을 떨칠수 있은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과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대원수는 수적, 기술적으로 우세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신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