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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단체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이 21일 련대성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의 근로자들과 전체 인민에게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남조선《정부》는 미제와 야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테로행위를 로골적으로 감행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미제와 그 련합세력의 비법적인 반공화국제재책동은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빈번히 벌려놓고있는 전쟁연습들은 지역의 평화를 극도로 위협하고있다.

우리는 미제와 그 련합세력들의 항시적인 도발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의 조치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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