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은 8월 20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31일까지 벌어지는 이 연습에는 3만여명의 미군과 5만 6 000여명의 괴뢰군을 비롯하여 수많은 병력과 무장장비들이 투입된다.
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리명박패당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안전보장》과 《련합방위태세유지》를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리명박패당이 북침전쟁도발은 물론 그후 수행할 임무와 절차를 검토하고 숙달완성하기 위해 해마다 벌리는것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번 연습에 미국과 역적패당이 유엔의 간판아래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끌어들이려 하고있는것이다.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유엔군》의 모자를 씌워 추종국가들로부터 북침전쟁수행에 필요한 고용병들을 끌어들였다.그때와 같이 제2의 조선전쟁에서도 추종국가들의 고용병들을 돌격대로 써먹으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역적패당은 미국의 북침전쟁전략에 편승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날뛰고있다.
미국과 리명박패당이 무력으로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것은 어리석은짓이다.
명령만 내린다면 이제 당장이라도 달려나가 불법무도한 침략의 무리들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리려는것이 조선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론평은 특대형테로범죄를 저지르고도 성차지 않아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군대와 인민에게 총포를 내대는 미국과 리명박쥐새끼들은 복수의 불벼락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