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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패당은 부정부패의 왕초,왕도적무리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리명박역도와 일가족속들 그리고 역도의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가 계속 꼬리를 물고 들장나 온 남조선땅을 들썩케하고있다.

리명박역도와 이자들이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는 다 역도와 공모결탁된 전대미문의 권력형부정부패사건들이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역도가 BBK주가조작사건, 내곡동주택부지구입사건 등을 통해 갖은 교묘한 부정행위로 걷어들여 감춘 돈은 천문학적액수인 무려 8,000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역도의 친형인 리상득은 괴뢰정권에서 《권력우의 권력》, 《상왕》, 《만사형통》으로 불리우며 현 《정권》의 최고권력을 행사하면서 사기와 협잡행위만을 일삼았다.

리상득이 얼마나 사기한인가 하는것은 막대한 뢰물을 받은 대가로 2개의 은행들이 예금자들을 속이도록 해주었는데 그 은행들이 파산되여 사람들이 자기들의 저금을 잃어버린것만 보아도 잘 알수있다.

이자는 솔로몬저축은행 회장과 미래저축은행 회장에게서 각각 수억원에 달하는 돈을 챙겨 제주머니에 넣었고 방송예술진흥원 원장으로부터는 막대한 《공천》헌금을, 여러 기업들로부터도 거액의 자금을 사취하였다.

리상득만이 아니라 리명박역도의 일가족속들도 다 왕도적들이다.

역도의 녀편네는 수십억원이나 뿌려 미국에 차려놓았던 한 식당의 영업이 파산되자 그 보상금을 현 《정부》의 예산으로 충당하였다.

또한 처사촌들은 부산저축은행사건으로 사람들을 경악케하였으며 서울뻐스운송사업조합 리사장을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주겠다고 속여 수십억원을 받아먹었다. 역도의 손우동서 역시 부당하게 가로챈 돈이 3년동안만 하여도 수억원에 달한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도 맑다고 리명박역도와 그 족속들이 돈 그러모으는것만을 보아온 외손자, 외손녀들도 돈에 환장하여 억대를 가지고있으며 사위의 주가조작사건, 사돈의 비자금조성사건 등 친인척들의 부정부패사건들은 꼽자면 끝이 없다.

얼마전에는 역도의 최측근인 청와대 제1부속실장 김희중이 저축은행들로부터 억대의 돈을 받아먹은것이 드러났다.

지금까지 리명박역도의 친형 리상득, 전 《국회》의장 박희태,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시중, 전 청와대 비서관 리영호, 전 지식경제부 차관 박영준 등과 역도의 친켠, 처켠족속들이 40여명이나 부정부패사건에 련루된것으로하여 구속되거나 재판을 받았다.

이자들이 리명박역도의 묵인과 비호밑에 뢰물로 받은 100억대의 《검은 돈》은 모조리 저들의 정치적야욕과 치부, 일신의 부귀향락, 민간인불법사찰, 2007년 역도의 《대통령》당선과 파쑈통치유지에 탕진되였다.

남조선에서 력대 통치배들치고 부정부패로 세상을 놀래우지 않은 자가 없다.

그러나 리명박《정권》처럼 인민들이 한푼씩 피땀으로 저금한 돈까지 《대통령》과 그 족속들, 측근들이 너도나도 권력을 도용하여 뒤구멍으로 챙긴 그런 왕도적무리의 부정부패《정권》은 없었다.

현 《정권》이 남조선사회와 인민들로부터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는것을 보고 제일 안절부절못하고 있는것은 《새누리당》이다.

그것은 리명박역도와 뿌리도 지반도 같고 현 《정권》의 부정부패행위를 적극 비호조장해온것이 바로 《새누리당》패거리들이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이야말로 부정부패의 온상이며 왕초이다.

리명박역도는 지금 집권 《말년증후군》을 앓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을 교활하게 등쳐먹은 역도는 이제 더는 살길이 없으며 《새누리당》패거리들 역시 역도와 같은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이 갈길은 역도가 파놓은 무덤인 쥐새끼굴에 들어가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의 발길에 영영 매장되는 길뿐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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