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 서거 80돐에 즈음하여 31일 평양시 만경대구역 칠골혁명사적지에 모신 녀사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동상과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들에는 김영남, 최영림,최룡해, 김정각, 김영춘, 김기남, 최태복, 양형섭, 문경덕, 곽범기, 리병삼과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강반석녀사의 동상과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군사대학, 교육기관, 혁명학원,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공장,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강반석녀사의 동상과 묘에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