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성천군의 큰물피해복구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성천읍지구와 읍협동농장, 룡흥협동농장을 돌아보면서 부문별 피해정형, 토지류실 및 매몰실태와 큰물피해복구진척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였으며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로하였다.
현지에서 관계부문일군 협의회가 진행되였다.
협의회에서는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면서 철도와 도로복구에 력량을 집중하여 큰물피해를 가시는데 필요한 물동량을 긴급히 수송보장하기 위한 대책적문제가 토의되였다.
총리는 사회와 집단을 위해 몸바쳐 투쟁하는 정신을 발휘하여 큰물피해복구와 피해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총리는 신양군의 큰물피해상황을 료해하고 높은 산과 골짜기들이 많은 지역의 특성에 맞게 사방야계공사를 질적으로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으며 필요한 대책을 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