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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층 일군들과 근로자들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
각계층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분노의 웨침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쥐명박역적무리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는 온 나라 인민을 불타는 증오와 적개심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 지배인 신원일은 특대형범죄행위의 직접적인 조종자인 미국과 그 하수인인 괴뢰역적패당의 책동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생각할수록 이가 갈리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는것 같다.

미제와 쥐명박역적무리가 력사앞에, 민족앞에, 인류앞에 저지른 죄악은 그 무엇으로도 씻을수 없다.

더럽고 구석진 곳만 싸다니며 쏠라닥질을 해대는 쥐새끼무리가 감히 만민이 우러러 따르는 태양을 모독하는 망동짓을 하고있다.

어제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개나발을 불어대더니 오늘은 절세위인들의 동상까지 파괴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 반역의 무리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쥐새끼들의 음모에 대양건너 승냥이떼가 한짝이 되여 돌아가고있다.

이런 악한들과 어떻게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있단 말인가.

우리 탄전의 로동계급은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기를 부리는 원쑤들을 이 세상 한끝에서라도 찾아내여 갈기갈기 찢어 지구밖으로 내던질것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악랄한 책동은 세상 사람들을 경악케하고있다고 하면서 평양강철합영회사 사장 리영호는 격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미제와 리명박역적무리는 우리 인민을 너무도 모르고있다.

원쑤들이 아무리 발광하여도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과 사회주의제도를 어쩌지 못한다.

증오와 분노가 세차게 분출되는 천만의 복수자들의 보복의지와 신념을 똑바로 보라.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헐뜯다 못해 나중에는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도 서슴없이 벌리려 날뛰는 극악한 범죄자들을 펄펄 끓는 쇠물가마에 처넣고야말것이다.

지랄발광으로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보려는 불한당무리가 살아 숨쉴곳, 죽어 묻힐곳은 어디에도 없다.

선교편직공장 로동자 장기성은 원쑤들의 범죄적책동의 진상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와 쥐명박쥐새끼무리야말로 정신착란증에 걸려 물불을 모르고 헤덤비며 돌아치는 전쟁미치광이, 대결광신자, 테로의 원흉이다.

미친 놈들과는 더 이상 말이 통하지 않는다.

인간의 초보적인 리성과 도덕마저 완전히 상실한 미제와 그 주구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시체와 죽음뿐이다.

우리 공장 로동계급은 원쑤들의 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시는 심정으로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 함남의 불길드높이 인민소비품생산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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