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에서 전쟁이 끝난지도 59년이 지났지만 미국은 저들이 왜 지난 조선전쟁에서 참패를 맛보았는가 하는것을 망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조선에 대한 미제의 무력침공은 제2차 세계대전후 사회주의나라를 반대하는 첫 침략전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시 정규군으로 개편된지 2년밖에 되지 않는 조선인민군대와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군과의 대결은 력량상 너무나도 대비가 안되는 상대였다.
그들은 세계전쟁사에 있어보지 못한 가장 악랄하고 야만적인 방법으로 조선 인민을 굴복시키려고 발광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그 어떤 방법과 수단으로써도 정의의 위업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
세계《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던 아메리카제국은 조선과의 전쟁에서 거만한 코대가 부러지고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였다.
그들은 정의와 부정의의 싸움, 수호자와 침략자와의 대결에서 승리는 정의의 편에 있으며 침략자들은 참패를 당하고야만다는 교훈을 새겨야 할것이였다.
그러나 미제호전광들은 언제 한번 조선에 대한 침략기도를 버린적이 없다.
미제의 무모한 전쟁도발행위로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긴박한 정세가 항시적으로 조성되고있다.
미제가 힘으로 조선을 어째보려는것은 망상이다.
론설은 조선전쟁참패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조선군대와 인민이 미국의 호전세력에게 다시한번 내리는 엄숙한 경고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