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절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경축모임이 7월 27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주영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 회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여러 동포예술단 단장들,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주영일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신뢰와 충정의 표시라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사상을 구현하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실현과 민족의 통일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고 계신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최근에 조국에서 일어나고있는 거창한 변혁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지난 6월 조선소년단창립절 경축행사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해주신데 이어 오늘은 전국의 전쟁로병대표들을 전승절경축행사에 불러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돌려주신데 대해 말하였다.
그이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앞날은 창창하며 조국의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