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가 인민생활향상열의로 들끓고있다.
각 시, 군들에서 산나물, 산열매 등 자기 고장의 원료원천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공장들을 만부하로 돌리고있다.
우시군이 이 사업에서 앞장서고있다.
우시식료공장에서는 자동온도전압조절장치와 자동흐름식생산공정을 도입하여 콩우유와 당과류를 비롯한 식료품생산을 늘이고있다.
우시장공장에서도 장생산공정의 콤퓨터조종체계를 실현하였으며 화학공장, 종이공장, 독공장 등에서는 기술개건사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만포시와 동신군에서는 식료공장, 음료공장, 화학공장 등의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여 그 면모를 일신하였다.
초산포도술공장에서 수백t능력의 갱도식저장고를 장만하고 질좋은 포도술을 정상적으로 생산하고있으며 화평군의 화학공장과 종이공장, 식료공장들에서도 제품들의 질을 높여나가고있다.
강계기초식품공장, 장강음료공장, 희천일용품생산협동조합 등에서 원료원천확보와 저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워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우시식료공장 기사장 박명길(남자, 44살)은 인민생활향상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사랑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을 위하여 힘껏 뛰고 또 뛰겠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