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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과 같이 나타난 조선의 금메달수상자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런던올림픽경기대회에서 경이적인 성과로 세계언론의 이목을 끌고있는 조선선수들속에는 엄윤철도 있다.

그는 경기대회에 혜성과 같이 나타나 만사람을 감동시켰다.

엄윤철이 56Kg급력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을때 세계는 무시할수 없는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다.

2011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1등을 한것밖에는 별로 알려져있지 않던 《검은말》 엄윤철선수가 B조에서 A조의 세계적인 선수들을 무색케하는 성적으로 1등의 시상대에 올랐던것이다.

A조의 선수들을 긴장시키기 위한 그의 조바꿈전술이 효과를 나타냈다.

경기후 엄윤철은 《아무런 비결도 없다. 내가 금메달을 쟁취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다.》라고 말하였다.

맞다든 선수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육체기술적으로 압도한 그는 압록강체육단 선수이다.

온 나라 인민들뿐아니라 압록강체육단 선수들과 감독들도 엄윤철의 경기성과를 열렬히 축하하고있다.

세계적인 강자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그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신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배짱, 강성국가를 건설해나가는 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보여주었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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