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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께서 김정일총비서의 숭고한 애국,애민의 한생 강조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서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고 지적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며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기도 하시였다.

외국방문의 길에 계실 때에는 두고온 조국과 인민들이 그리워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군하시였다.

아담하게 꾸려지고 살구나무나 감나무들이 우거진 마을과 중대병영을 보시면 환하게 웃으시며 살구나무동네, 감나무중대라고 민족의 향취를 담아 정답게 불러주군하시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품으신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시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가장 첨예한 대결이였으며 력사에 류례없는 매우 준엄한 투쟁이였다.장군님께서는 조국앞에 가로놓인 엄혹한 난국을 타개하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사생결단의 길,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한세기전에 총대가 약한 탓으로 국권을 무참히 빼앗겼던 우리 조국이 천하무적의 군력을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고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애국의 한마음으로 불태우시며 험난한 길을 헤쳐오신 애국헌신의 장정은 우리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였다고 밝히시였다.

온 나라의 토지가 사회주의토지답게 정리되고 여러 지구에 자연흐름식물길이 건설되였으며 농촌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다. 그리고 현대적인 중공업공장들과 경공업공장들이 새로 많이 건설되고 이미 있던 공장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되였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식의 새 세기 산업혁명을 안아온 CNC화를 놓고서도 장군님의 애국주의가 얼마나 높은 경지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알수 있다고 지적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시련의 시기에 식량이 모자라 고생하는 인민들을 두고 생각이 많으시였지만 부강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리시였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 힘이 강해야 조국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도 담보할수 있다. 장군님께서는 노래 《돌파하라 최첨단을》을 들으실 때마다 CNC화실현을 위하여 헤쳐온 험난한 길들과 마음쓰던 일들이 되새겨져 눈물을 흘리시군 하였는데 그 눈물은 진정 뜨거운 애국의 눈물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은 자기 인민과 사회주의제도의 정당성,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절대적이고 확고부동한 믿음에서 출발한것이라고 지적하시였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시고 맡기고 가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자신이 책임졌다는 숭고한 자각과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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