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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께서 김정일애국주의의 본질 밝히시였다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서 김정일애국주의의 본질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그 본질적내용으로 보나 커다란 생활력으로 보나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는 숭고한 조국관에 기초하고있다고 밝히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에서 해빛처럼 밝고밝은 조국의 품은 아버지장군님의 품이라고 노래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수령이며 조국의 품은 수령의 품이라는 심오한 사상을 밝혀주시였다. 조국은 단순히 태를 묻고 나서 자란 고향산천이 아니라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곳이며 그것은 수령에 의하여 마련된다. 그렇기때문에 조국을 위해 헌신하는것이자 수령에게 충실하는것이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곧 애국심의 발현으로, 애국주의의 최고표현으로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는 숭고한 인민관에 그 바탕을 두고있다고 밝히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이라고 하시였으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애국신조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후대관으로 하여 더욱 뜨겁고 절절하게 안겨온다고 지적하시였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후대관이 집약되여있다.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자기대에는 비록 덕을 보지 못하더라도 먼 후날에 가서 후대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가장 훌륭하게,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으며 늘 하시는 간곡한 당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는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인민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며 실천의 본보기이라고 강조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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