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를 적극 따라배워야 하며 더하지도 덜지도 말고 실천활동에 그대로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의 마음속에 김정일애국주의를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교양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고 폭넓게 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래일을 위하여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한 교양사업을 실천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
그 어떤 난관과 시련앞에서도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고 참된 애국의 한길을 걷는 사람, 조국과 인민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제때에 성실히 수행하는 사람이 진짜 애국자이다.
김정일애국주의교양사업을 현실에 발을 붙이고 구체적실정에 맞게 하여야 한다.
애국주의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애국은 자기 집뜰안에서부터 시작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의 부모처자를 사랑하는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자기가 나서 자란 고향마을과 자기 일터를 남부럽지 않게 잘 꾸리며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성실한 땀을 바치고 자기 한몸을 다 바치는 참된 애국자가 되도록 교양하여야 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한다는것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철저히 실현하며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모든 사업을 장군님식대로 해나간다는것을 말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장군님께서 생전에 구상하고 실천해오시던 사업들을 충직하게 계승하고 완성하여 장군님의 리상과 념원이 이 땅우에 현실로 펼쳐지도록 하여야 한다.
조국보위에 최대의 애국이 있다. 전체 인민이 군사를 중시하고 군사를 성실히 배우며 일단 적들이 달려들 때에는 단호히 맞받아나가 조국보위성전에 애국충정을 바쳐야 한다.
해방직후 수령님의 애국의 호소를 받들고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운 세대들처럼, 전후 재더미로 된 빈터우에 맨손으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운 천리마시대의 영웅들처럼 선군시대의 참다운 애국자가 되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워야 한다.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져 오래동안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한시도 미룰수 없는 민족지상의 과업이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분렬은 곧 매국이다.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누구나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을 받들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를 따라배우고 구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 모든 국가기관들과 사회조직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일군들은 앉아서 나라일을 걱정이나 하는 우국지사가 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여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당이 제시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는 오늘 우리 일군들이 들고나가야 할 애국의 구호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일군들이 애국의 구슬땀을 흘리며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 내 나라, 내 조국을 부강하게 하고 인민들에게 유족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에 김정일애국주의열풍이 일고 전체 인민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높이 솟아오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