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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인사 조선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제와 남조선당국 단죄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특대형테로행위를 규탄하여 7월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해치려고 꾀하였다는 사실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미국상전과 모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을 감행한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한다.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도발행위를 한두번만 저지르지 않았다.

미제와 역적패당이 감히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된 절세위인들의 권위를 훼손시켜보려고 하지만 어림도 없다.

그들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어떻게 하나 허물어보려고 미쳐날뛰는 인류공동의 철천지원쑤이며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반인륜적이고 극악한 반역무리이다.

극단한 대결정책으로 조선의 북남관계를 여지없이 파괴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높은 체제를 해치기 위한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고있는것이 바로 리명박역적패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끄떡없으며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받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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