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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인사 남조선당국의 인권유린행위 규탄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쥬제 질 데 알메이다가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인권유린행위를 규탄하여 7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얼마전 악당들에게 랍치되여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환멸을 느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품에 다시 안긴 박정숙녀성이 국내외기자들과의 회견에서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한 인권유린행위를 폭로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의 량심,적십자의 저명한 인사들은 리명박패당의 인권유린행위에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으며 이를 인권테로, 현대판노예장사, 21세기의 해적행위로 규탄하고있다.

사람들을 랍치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이와 같은 극악한 범죄는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리명박강도무리는 돈에 매수된 주구들을 내세워 일시적인 난관을 이겨내지 못하고 조국을 배반한 사람들과 친척방문, 사업상리유로 주변나라들을 방문하는 공화국공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 조선을 반대하는 불순한 정치적음모에 리용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유린이며 공화국을 반대하는 엄중한 도발행위이다.

조선인민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조선을 반대하는 범죄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 리명박반역무리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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