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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칭호수여를 축하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을 축하하며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15돐, 전승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도이췰란드, 프랑스, 인도네시아에서 집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은최고사령관각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림으로써 조선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세계에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1953년 7월 27일은 조선인민이 김일성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제의 코대를 꺾어놓은 뜻깊은 날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핵보유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대원수께서와 김정일대원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를 높이 모신 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며 인류자주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니데르작센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집회에서 김정은동지께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영광이고 기쁨이라고 언급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는 위대한 애국자,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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