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7월 26일 뷸레찐 제6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선군령도》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각하께서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조선혁명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가 있어 사회주의조선은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전하였다.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모든 문제를 자주적립장에서 전체 인민의 단결된 힘으로 해결해나가는것을 철칙으로 삼으시고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이 북남관계발전의 기초로, 근본핵으로 되게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업적을 서술하였다.
《세계가 주목하는 김정은》, 《김정은령도자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 수여》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그이의 위대성을 칭송하고 그이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