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패당은 월남도주자들과 보수언론을 내세워 전영철을 돈이라면 별의별짓을 다하는 《사기군》으로 몰아대면서 저들이 이번 정치테로와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우기고있다. 심지어 이번 사건에 대해 《자작극》이라는 여론까지 내돌리고있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적패당이 이번 사건과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우기는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민전》, 《동까모》따위의 반공화국모략테로단체들은 활동자금을 미국과 역적패당으로부터 받고있다.나라와 민족앞에 죄를 짓고 월남도주한 《동까모》것들이 동상을 파괴하면 수억원의 돈을 받게 된다고 공공연히 떠든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역적패당이 이번 테로행위를 《자작극》으로 묘사하고있는것이다.
역적패당이 특대형정치테로의 책임을 회피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지만 그따위 오그랑수는 통할수 없다.
만약 역적패당이 계속 무분별한 테로행위에 매여달린다면 분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징벌을 받게 될것이다.
우리가 일단 결심한것은 무조건 실천한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다시금 경고하건대 앞으로 북남사이에 그 어떤 사태가 발생해도 그 책임은 전적으로 역적패당이 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