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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게 하는 부강조국건설의 불멸의 대강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받아안은 김일성종합대학 교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다.

이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보여주신 애국주의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결의를 다지고있다.

강좌장 박사, 부교수 김창환(남자,63살)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은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김정일애국주의의 참뜻을 깊이 새겨주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애국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설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로작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가슴에 품어안고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신 김정일동지의 사랑과 헌신의 력사, 절세위인의 위대한 한생이 되새겨진다.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에 대한 장군님의 불보다 뜨거운 사랑,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그이의 희생적인 헌신이 있어 조국의 면모는 일신되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이 마련되였다.

후보원사, 교수, 박사 황신률(남자, 76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그 본질적내용으로 보나 커다란 생활력으로 보나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이며 사회주의애국주의의 최고정화이다.

동서고금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우리 장군님처럼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에 기초한 참다운 애국으로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신 걸출한 령도자는 없을것이다.

우리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며 실천의 본보기인 김정일애국주의를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훌륭한 혁명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

교원 리순영(녀자, 45살)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발표하신 이 로작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한생토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애국주의에 대해 정식화한 불멸의 저서이라고 하면서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으로 구현해나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겠다고 결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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