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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전승절 성명 발표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7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는 추종국가군대들을 비롯하여 방대한 무력을 조선전쟁에 들이밀고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었지만 영웅적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시 《유엔군》사령관 클라크는 자기를 《력사상 승리하지 못하고 정전협정에 조인한 최초의 미군사령관》이라고 수치감을 표시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정의의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전법이 가져온 빛나는 결실이다.

이것은 비록 작은 나라라 할지라도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의한 의지와 투쟁정신을 발휘하여 싸운다면 그 어떤 대적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전승절에 즈음하여 미국이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시킬것과 조선정전협정을 항구적인 평화협정으로 하루빨리 바꿀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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