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7월 27일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승 59돐에 즈음하여, 미제를 타승한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라는 표제밑에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여러 제목의 글들에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제국주의의 침략사상, 인간증오사상에 대한 인간중시, 인민사랑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승리였다고 강조하였다.
청소한 공화국과 조선인민이 미국을 타승할수 있은것은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적예지와 전략전술, 군사전법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애국의 빛나는 전통을 이으시여 지난 수십성상 총포성없는 혁명전쟁에서 사회주의조국과 혁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귀중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혁명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서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이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웬남신문 《끄우 찌엔 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승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전승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정수호에 기여하고 미제의 야망을 좌절시켰다고 전하였다.
네팔신문 《위클리 미러》는 《북조선 대 미국, 누가 악마인가?》라는 제목으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만행을 폭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7월 28일부는 《김정은, 판문점시찰의 의미》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이끄시는 조선은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