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반통일적죄행을 규탄하여 7월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부의장 로수희를 판문점 분리선을 넘어서자마자 짐승처럼 끌어다 감옥에 넣은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의 《죄》란 단지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투쟁해온것이라고 하면서 괴뢰들이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해 떠들어대지만 남조선사회야말로 썩고병든 자본주의사회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리명박파쑈당국에 대하여 잘 알고있으며 미국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낼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밝혔다.
남조선의 부패한 《정부》는 얼마 못가서 끝장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