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민족반역자, 인간쓰레기들을 긁어모아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감행하려던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에서 위대한 수령들의 동상과 기념비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보여주며 항일혁명선렬들과 전쟁로병들의 위훈을 전해주고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동상과 기념비들을 파괴한다는것은 조선인민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며 조선의 혁명전통과 력사를 말살하려는 범죄행위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폭로된 테로음모는 미국의 관여하에 꾸며졌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고 획책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은 위대한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으며 수령, 당, 대중의 불패의 일심단결에 뿌리를 두고있는 나라이다.
미제는 이것을 알아야 하며 당장 조선에서 손을 떼야 한다.
우리는 주체사상, 선군사상 신봉자들이 조선에 대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테로음모의 진상을 까밝히고 그를 반대하여 투쟁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