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전적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심금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직장장 로경환(남자, 4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김정일애국주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라고 지적하시였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엄혹한 시련과 역경을 뚫고헤쳐야 했던 준엄한 고난의 행군시기 조국과 인민을 지키고 잘살게 하시려고 쪽잠과 줴기밥, 야전리발 그리고 한공기의 죽과 모닥불과 같은 헌신의 화폭을 남기시며 선군혁명천만리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시였다.
그이의 애국헌신의 장정에 의하여 우리 조국땅에는 얼마나 눈부신 세기적전변들이 펼쳐졌는가.
장군님께서 지니셨던 숭고한 애국주의를 삶과 투쟁의 라침판으로 삼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정현수(남자, 30살)는 크나큰 감동속에 로작을 읽었다, 매 글줄마다에 맥박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와 같은 충정의 세계와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을 페부로 느꼈다, 그이의 가르치심대로 영원히 백두산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잡고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앞장에서 보위하는 참된 애국자로 한생을 빛내이겠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국장 김성근(남자, 59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론리정연하면서도 통속적인 로작을 자자구구 새기면서 현 시기 우리 일군들이 어떤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부강조국건설의 최전선에 서야 하는가를 다시금 자각하게 되였다.
온 나라에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앙양된 애국의 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요구를 심장에 깊이 새겨안았다.
애국의 불타는 마음을 안고 앞채를 메고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는데서 일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