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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자력기팀의 무서운 적수로 남아있을 조선의 엄윤철선수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신문화망》은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조선의 엄윤철선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런던올림픽 남자력기 56㎏급 결승경기가 끝난 후 조선의 엄윤철은 기자회견장에 들어섰다.

1991년 11월 18일에 태여난 엄윤철은 키가 152㎝이고 몸무게는 56㎏이다. 력기를 하기에 매우 적합한 육체를 가지고있는 그는 168㎏을 들어올렸다. 이것은 그의 몸무게의 3배에 달하는 무게이다. 세계에는 자기 몸무게의 3배를 들수 있는 사람이 몇명 안된다.

올림픽우승자 엄윤철의 경력이란 지난해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것뿐이다. 엄윤철은 올해 21살이다. 이것은 그가 앞으로 일정한 기간 중국남자력기팀의 가장 무서운 적수로 남아있을것이라는것을 의미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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