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8월 4일기사 목록
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에 감격을 토로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제27차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의 나날을 즐겁게 보내고있는 여러 나라의 소년야영단 단장들이 자기들의 감정을 토로하였다.

중국난징소년궁전 부주임 허수이(남자, 38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국소년야영단을 대표하여 말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경치가 좋고 기온도 알맞는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이곳에 야영소자리를 잡아주신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싶다.

이번 계기에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자리를 같이 하고 서로의 친선단결을 강화하게 되였다.

이 기회를 통하여 다른 나라의 문화와 력사를 많이 교류할수 있다고 본다.

우리의 모든 학생들이 평화를 사랑할수 있게 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더욱더 부강해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중조 두 나라의 우정이 송도원의 소나무처럼 더 푸르기를 바란다.

웬남야영단 단장 웬 까잉 쭝(남자, 31살)은 나는 조선에 처음으로 왔다, 여러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신데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다, 우리 야영단학생들도 매우 좋아하고있다, 해수욕장이 마음에 든다, 야영활동은 모든 소년단야영생들의 자립성을 키워주는데 아주 유리하다고 본다, 저는 제27차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속에 진행되는것만큼 야영생활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소년야영단 단장 꿀꼬바 스베뜰라나 아파나씨예브나(녀자, 47살)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송도원국제야영에 우리는 열세번째로 참가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이 야영소를 세워주시고 아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불러주시였다.

우리는 조선에서 아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는것을 매번 올때마다 깊이 느끼군 한다.

야영생들은 이번 야영기간 세계 여러 나라 아이들과 친숙해지며 그들의 생활과 풍습을 알게 될것이다.

우리는 제27차 송도원국제야영에 참가하게 되여 정말 기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