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헌신의 한평생을 국제사회계가 칭송하고있다.
인디아신문 《튜어리즘 이러》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풍모에서 핵을 이루는것은 인민에 대한 사랑이라고 할수 있다.
인민을 그처럼 사랑하시였기에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인덕정치를 펼치시였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헌신하는것은 그이의 인생관이였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김정일령도자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기준으로, 출발점으로 되였으며 그것을 실현하는것은 어떤 경우에도 어길수 없는 최대의 중대사로 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을 하루빨리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하려는것이 자신의 가장 큰 소원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브라질의 싼따 까따리나주 브라쑤 두 노르떼시 시장은 김정일각하는 세계가 인정하는 국가령도자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상에 그이처럼 자기 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 령도자는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시의회 의장은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경이적인 성과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는 불세출의 정치가, 애국애민의 화신이시라고 토로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령도자이실뿐아니라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피력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김정일동지처럼 한평생을 깡그리 인민을 위해 불태우신 위인을 력사는 일찌기 알지 못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기네 기꼬그룹 토목부장은 김정일각하는 인민적령도자의 전형이시였다고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