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을 축하하여 김정은동지를 조선과 세계혁명의 최고령도자로 모신것을 경축하기 위한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 람 케이. 카르마챠라가 네팔신문 《오스띠또》 7월 27일부에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빛나게 계승발전될것이라고 굳게 믿고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지고있으며 피줄도 언어도 문화도 하나인 조선민족이 외세에 의해 둘로 갈라져 고통을 겪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천명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김정일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6.15북남공동선언이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가장 정당한 방안이지만 외세의 간섭으로 오늘까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우리는 김정은원수께서 계시여 선대수령들의 념원인 조선의 통일이 반드시 이룩될것이며 세계의 평화도 굳건히 담보될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