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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구인사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특대형범죄행위 규탄 글 발표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요르단신문 《알 디야르》 7월 24일부에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특대형범죄행위를 폭로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반동들은 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저 하늘의 태양을 손으로 가리울수 없고 진실은 숨길수 없듯이 이자들은 영원히 저들의 더러운 목적을 이루지 못할것이다.

남조선과 수많은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조선을 방문하여 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현실을 보며 이렇게 확신하고있다.

첫째로, 조선에서는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단결되여있다.

둘째로, 인민들의 다함없는 지지를 받고계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에 의하여 주체의 혁명전통이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셋째로, 김정은각하께서는 혁명무력의 지지를 받고계신다.

넷째로, 조선인민은 세계인민들과도 적극 련대하고있다.

다섯째로, 조선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진보가 이룩되고있다.

여섯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과 공화국의 현실에 대한 중상모독행위의 허위성이 날이 갈수록 폭로되고있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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