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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북침모의 폭로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방성 부장관 애슈톤 카터가 남조선행각기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괴뢰외교통상부 장관 김성환을 만나 《북의 최근동향》을 보고받고 미국의 전략변화에 대해 설명했으며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를 비롯한 《동맹》현안문제들을 론의했다고 한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과 역적패당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은밀하고 위험하게 추진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미관계,북남관계가 그 어느때보다 악화되고있는 오늘 미국과 역적패당은 응당 정치테로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범죄자들을 처벌하는 조치를 취해야 마땅하다.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만들려고 꿍꿍이를 하는것이 바로 미국과 역적패당이다.

최근 미국이 군사전략의 중심을 유럽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옮겼으며 여기서도 우리 공화국에 공격의 창끝을 돌리고있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미군부의 실권자가 그것이나 알려주려고 품을 팔며 남조선에 날아들었을리 만무하다.카터가 미국의 전략변화에 따르는 괴뢰군의 북침전쟁준비를 검토했을것은 불보듯 뻔하다.

필경 이번에도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코에 걸고 북침을 위한 무력증강문제를 론의했을것은 의심할바 없다.

한마디로 말하여 미국과 역적패당의 북침전쟁도발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그러나 북침전쟁은 자멸의 길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돌아간 침략자들도 있었지만 이제 다시 전쟁이 터진다면 그 어떤 침략자들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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