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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특대형테로범죄 덮어버리려는 미국,남조선 규탄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2일 성명을 발표하여 공화국에 대한 특대형테로범죄를 덮어버리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비렬한 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조선민족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기 위한 책동을 조직적으로, 계획적으로 악랄하게 벌리고있는 진상이 낱낱이 폭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패당은 저들의 천인공노할 죄악에 대해 사죄하기는커녕 오히려 범죄행위를 덮어버리기 위해 비렬하게 놀아대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특대형정치테로행위를 계속 감행하려는 속심을 버리지 않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제도, 인민을 감히 해치려드는자들은 그 어디에 있든 무사치 못할것이며 조선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한다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지적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는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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